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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마시기
작성자 듀얼라이프 작성일 2008-04-29 11:29:09 조회수 554
   
 
 

 

한의학에서 탈모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열(熱)이다.

몸 안에서 발생된 열이 혈액을 마르게 하여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탈색이 되어 탈모까지 생기게 된다.

다시 말해 황량한 사막처럼 몸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물을 마시는 것이 어떻게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하루에 1.5-2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은 영양을 섭취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에 쉽게 노폐물과 독소와 같은 것이 쌓이게 되어 각종 질병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을 마실 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보다 적은 양을 마시고, 한번 마실 때는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다.

단, 위장병이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탈모를 겪는 분들 가운데 건성두피를 가진 분들을 누구보다도 꾸준하게 수분섭취를 해야 한다.

 봄철 황사나 봄바람 때문에 건조한 날이 많은데, 이런 날일수록 건성두피를 가진 분들은 곤욕을 치르게 된다.

두피가 심하게 거칠어지고, 모발이 상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두피가 간지럽거나 따가울 수 있고, 평소보다도 각질이나 비듬의 양이 증가되기도 한다.

이때 적절한 수분섭취는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 지는 것을 조금은 예방해 줄 수 있다.

 

정상적인 두피나 모발이라고 해도 봄철에는 두피관리를 위해서 하루에 권장량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람의 피부는 항상 20% 내외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지나치게 적게 되면 피부가 갈라지거나 거칠게 보여지게 된다

.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도록 방치한다면 두피이상과 같은 부작용도 경험하게 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적당량의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줘야 한다.

 

건조해지는 모발과 두피 때문에 값비싼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거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우선적으로 할 것은 깨끗한 물을 자주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다.

물은 아침 기상시 공복에 한 컵, 식사 30분 정도 전에 한 컵, 2시간마다 한 컵 정도 마셔주면 좋다.

그리고, 예전 어느 정수기 광고처럼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씹어먹는 것이 더 천천히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좋겠다.

단, 커피나 술, 청량음료 등으로 물을 대신할 수 없다. 특히 커피의 경우에는 체수분을 빼내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와 혼합된 물이 아니라 생수를 마시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

물만 잘 마셔도 우리 몸은 건강해 질수 있고, 탈모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두피나 모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봄철에 꾸준히 물을 마시는 것으로 우리의 건강과 탈모를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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