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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트레스성 탈모 관리법
작성자 듀얼라이프 작성일 2008-12-23 11:53:24 조회수 640
   
   

 

스트레스성 탈모는 긴장된 사회생활, 입시와 취업과 같은 시험에 대한 부담, 결혼, 가족과 관련하여 받는 지속적인 긴장상태가 이어지면서 생기게 된다. 스트레스성 탈모는 화가 솟아오른 형태로 정수리 위주에 탈모현상이 생기거나 모발이 가늘어 진다. 또한, 짧은 시간동안 일시적으로 모발이 빠지는 경우도 있고, 원형탈모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현대인에게 탈모는 유전적인 요소보다도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한 후천적인 탈모가 더 많은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탈모를 예방하기위해서는 미리미리 생활적인 측면에서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스트레스성 탈모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첫째, 나만의 스트레스 극복 노하우를 만든다.
스트레스는 지극히 개인적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음악을 듣거나 운동을 하거나 명상을 하는 식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노하우를 찾는 것이 스트레스성 탈모를 관리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둘째,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스트레스성 탈모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특히, 밤을 지새우거나 하는 일을 피하고, 늦어도 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 최소한 7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 4시간 이전에는 음식섭취도 피하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 향을 이용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잠자리에 드는 것도 좋겠다.

셋째, 반신욕이나 족욕을 자주 한다.
퇴근후에 반신욕이나 족욕을 자주하는 것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어 스트레스 해소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족욕을 할때는 40도 정도의 수온에 20~30분 정도 하는 것을 권장한다. 평소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허약한 분들은 1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넷째, 이런 음식을 섭취하라
하루에 1.5L정도의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것은 피부, 두피, 모발의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물을 한꺼번에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여러차례 나눠서 마시는 것이 더 좋다. 야채는 녹황색 야채를 비롯해서 콩류, 뿌리채소를 먹는게 좋은데 이것들은 혈액을 증가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다섯째, 이런 음식을 피하라.
술, 담배, 인스턴트 식품, 기름진 음식은 여러모로 탈모를 부추기게 된다. 특히, 술은 몸에 열을 상승시켜 탈모의 환경을 조성해주고, 흡연은 모발의 빛깔도 상하게 하지만 폐기능을 저하시켜 모발의 탄력도 상하게 하므로 탈모치료를 하는 분들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로 생긴 탈모는 내재된 화를 가라앉히고, 상열감을 치료하여야 한다.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빠진 머리카락이 새롭게 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적절한 생활관리와 함께 전문적인 탈모클리닉을 통한 전문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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