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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모...남성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작성자 듀얼라이프 작성일 2008-12-24 11:11:34 조회수 699
   
 
탈모는 남성만의 고민이 아니다. 차이는 있지만 여성에게도 탈모가 나타난다. 최근에는 환경적인 영향으로 탈모의 연령층이 낮아지고 정도도 심해지고 있다.여성 탈모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머리카락의 역할
사람의 털은 두발, 수염, 속눈썹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종류에 따라 맡은 역할도 가지가지. 이 중 두발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직사광선이 바로 머리 표면에 닿지 않게 함으로써 더위를 피하고 추위로부터 머리를 따뜻하게 보호하기도 한다. 또 자극에 반응하는 감각 기관의 역할과 함께 수은, 비소 등을 배출하는 중금속 배출 기관의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두발은 외모 면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얼굴 다음으로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것. 아무리 예쁜 사람이라도 머리숱이 적으면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털의 수명
털에도 각각 수명이 있어서 발모(發毛)와 탈모(脫毛)를 반복한다. 따라서 수명을 다한 털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모든 털은 일정한 성장 패턴을 갖는다. 모두 일정한 성장 기간을 갖고 있으며 성장이 정지하고 휴지기에 들어가면 탈모하여 다시 털이 나는 일을 반복한다. 휴지기에는 이미 새로운 털이 아래쪽에서 생장을 시작한다. 눈썹, 속눈썹, 솜털 등의 성장 주기는 6개월 이하로 짧은 편이다. 머리털은 성장기가 2~6년 이상으로 비교적 길고 휴지기는 2~3개월 이하이다. 사람의 전체 머리카락 수는 약 8만~10만 개. 성인의 머리털은 2~5% 이하가 휴지기에 있다. 휴지기에 들어간 털은 색소가 엷으며 윤기가 없고 모근도 가늘다. 머리를 감거나 빗질을 할 때 쉽게 빠진다. 정상이라면 하루 50~8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보다 많은 1백 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계속해서 빠진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발열성 질병, 스트레스 등에 의해 성장기의 털이 갑자기 휴지기에 들어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지는 경우가 그러한데 이는 탈모의 원인을 알고 치료하면 회복된다.

 

여성 탈모의 원인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더욱더 스트레스를 주는 탈모의 아이러니. 이러한 악순환의 원인은 무엇일까.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이다. 가족력이 있다면 치료하기가 무척 힘들다. 하지만 선천적인 환경에 의한 것이라면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유전 탈모는 유전의 영향이 가장 크다. 가족 중 여성에게 심한 탈모 증세가 있다면 본인에게도 탈모가 나타날 확률이 높다. 안드로겐 탈모(남성형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남성호르몬에 대한 민감성이 유전되어 발생하는 탈모 증상이다. 평균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걸쳐 나타나기 시작한다. 남성의 안드로겐 탈모와 비교시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머리 유전인자를 가진 여성이 폐경이나 여성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경우에는 두피 속이 보일 정도로 모발이 다량으로 빠지는 현상을 보인다. 난소 낭종이나 피임약 남용 등으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했을 때 나타난다. 확실한 치료법이 없고 탈모가 영구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다.

 

*분만 후 탈모
출산 후 머리숱이 줄었다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털의 성장기가 지연되는 양상을 보인다. 그로 인해 정상적인 경우보다 훨씬 적은 양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대신 아이를 출산하면 성장기가 지연되었던 모발이 한꺼번에 휴지기로 몰리게 된다. 약 5개월 정도가 지나 그동안 성장기가 연장되었던 모발이 전부 빠진 후부터는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된다. 산후 조리를 잘못하거나 출산 후에 계속되는 육아와 업무 등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정상으로 되돌아오는 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또는 임신 전처럼 되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출산 후에는 찬 기운을 멀리해야 두피도 건강해진다.
 
*스트레스
과도한 스트레스는 혈액순환 장애를 불러오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스트레스 강도가 심한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탈모가 쉽게 일어난다.
 
*다이어트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여성의 노화를 촉진한다. 나이가 들면 젊을 때보다는 털의 수도 자연히 감소한다. 중년이나 폐경기 이후에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고 이것이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조기폐경, 젊은 층의 여성 탈모 환자 증가는 이와 관련이 있다. 두피의 한곳 혹은 여러 곳의 모발이 원형을 이루며 한꺼번에 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2~3개월 후면 자연 치유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할수록 치유는 힘들다.
 
*염색과 파마
염색과 파마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모발을 약화시켜 일시적으로 탈모량이 늘어날 수 있다. 직접적으로는 두피의 염증을 가중시키고 두피를 손상시켜 모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발은 케라틴이라는 단단한 단백질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염색과 파마를 동시에 하는 것은 큐티클을 상하게 하고 탈모를 불러올 수 있다. 염색과 파마는 각각 2주 간격을 두고 하되, 되도록이면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최소한 한 달 간격은 두어야 모발 손상을 막을 수 있다.
 
*견인성 탈모
머리를 뒤로 당겨 묶는 경우, 앞머리와 옆머리 등의 모발이 가늘어지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꽉 쪼이는 끈이나 파마를 할 때 발생하는 물리적 압력으로 인해 생기는 견인성 탈모증이다. 물리적 압력이 오래 지속되면 모근이 약해져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숱이 줄어드는데 이는 치료가 불가능해 모발 이식을 해야 한다. 모발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또 젖은 상태에서 머리를 묶는 것도 두피에 안 좋다. 장기간 같은 자리의 머리가 계속 눌릴 경우 압박성(허열성) 탈모가 발생하기도 한다.

 

*질환
자가 면역체계 이상, 빈혈과 혈액순환장애, 갑상선 질환, 다낭성 난소 질환, 부인과적 질병 등 자궁과 난소의 기능 저하에 의한 탈모가 여성에게 많다. 따라서 여성의 모발 질환은 여성 생식 기능을 좋게 하는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다.
열병, 심한 감염 질환, 만성 질환, 큰 수술 이후 약 3개월 이내에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항응고제, 항우울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제, 항관절염제, 항경련제, 비타민 A 유도체제(여드름 치료제), 피임약 등 각종 약물 복용이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휴지기 탈모
신체가 어떤 자극을 받고 나면(질병이나 이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 2~4개월 후에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비정상적으로 휴지기 머리카락이 25%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을 말한다. 머리숱이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듦을 느낄 수 있다. 심한 경우 하루에 1백20~4백 개 이상 빠지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골고루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원인이 제거되면 6~12개월에 걸쳐 정상적으로 회복된다. 여성에게서 휴지기 탈모가 의심되면 갑상선 기능 검사, 빈혈 검사, 철분 검사 등을 받아야 한다.
 
*비듬
비듬은 흔히 지루성 피부의 환자에게서 발견된다. 지루성 피부염으로 염증이 심해지면 모낭이 파괴되어 탈모될 확률이 높아진다. 우선 비듬 치료제가 들어 있는 샴푸를 꾸준히 사용해 비듬을 치료하고, 비듬이 많지 않더라도 머리를 깨끗이 감는 습관을 들여 탈모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공인한 탈모 치료제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뿐이다. 다른 치료 방법으로는 모발 이식이 있다.
 
탈모 예방을 위한 두피 관리
-머리에 기름기가 많고 비듬이 있다면 매일 빗질해 노폐물과 세균을 제거한다.
빗은 빗살 간격이 넓고 끝이 뭉툭한 것이 좋다. 젖은 상태의 모발은 약하므로 말린 상태에서 빗는다. -하루 두세 차례 목덜미와 양쪽 귀 옆부분부터 시작해 정수리 부분으로 올려 빗기를 1백 회 안팎 한다. 머리끝에서 빗질을 시작해 아래로만 빗으면 피지선을 과다하게 자극해 두피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빗으로 머리를 두드리는 일은 삼간다.
 
-사우나에 들어가야 한다면 사우나 후에 머리를 감도록 한다.
모발이 젖은 채로 뜨거운 열기를 쐬면 큐티클에 손상을 주게 된다.
 
-전자파 노출을 피한다.
휴대폰, 컴퓨터 등의 전자파는 몸에 해롭다. 드라이어와 세팅기 등의 지나친 사용도 단백질을 변형하는 해를 끼친다.
 
-화학적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 가공이 많이 된 음식, 지나치게 복잡한 조리 과정을 거친 음식, 술, 커피, 담배, 탄산음료 등은 혈액 순환과 공급을 방해하므로 삼간다.
폭식과 불규칙한 식사도 몸의 균형을 깨트린다. -나쁜 수면 생활도 모발 건강에 좋지 않다. 모발의 생성은 밤에 가장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건강을 위해 밤 10~2시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지성
지성 두피에는 녹차린스가 효과적이다.
사용한 녹차 티백과 잎을 모아두었다가 약한 불에 끓인다. 물이 절반으로 줄면 식혀서 머리를 헹굴 때 물에 타서 사용한다. 처음엔 농도를 엷게 사용하다가 효과가 있고 두피가 적응을 하면 나중엔 좀 짙게 사용하면 좋다.
비듬이 많거나 두피에 염증이 생기고 가려워 고민하는 사람은 두피에 녹차영양제를 공급해주면 좋다. 녹차를 마신 후 남은 녹차 찌꺼기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건성

달걀노른자 팩은 머릿결이 상한 사람에게 좋다. 샴푸 후 물기를 제거하고 달걀노른자를 두피 전체에 펴 바른 다음 랩이나 젖은 수건으로 20~30분간 감싸둔다.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나 레몬주스를 첨가하면 보다 윤기 있는 머리카락이 된다. 우유 마사지를 하거나 두피에 오이팩을 해주는 것도 좋다.
 
*복합성
젊은 여성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타입으로 두피는 지성, 모발은 건성으로 모발은 푸석푸석하고 가늘며 건조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가 제일 어려운 문제성 두피질환이다. 레몬즙 린스는 손상된 머리카락에 윤기를 주어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며 두피가 건성인지 지성인지 구별이 안 갈 때 할 수 있다. 레몬 1/2개 즙을 물 1ℓ에 섞어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레몬즙 농도가 높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사용하다가 두피 트러블이 발생하면 농도를 더 묽게 하여 사용하고 트러블이 계속된다면 사용을 중지한다.

 

Tip ●털을 밀면 굵어지고 숱이 많아진다?
머리숱이 많아지라고 갓난아이의 머리를 밀어주는 엄마들이 많다. 이는 털은 깎으면 깎을수록 굵어지고 숱이 많아진다는 속설 때문. 하지만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 매일 면도하는 남성의 수염은 어느 선이 되면 더 이상 굵어지지 않는다. 털의 굵기나 수는 호르몬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면도를 자주 하면 털이 많아진다는 통념과 달리 아무리 면도를 해도 한 구멍에서 두세 개씩밖에는 털이 생기지 않는다. 물론 면도를 하면 털을 당기게 되고 모근에 충혈이 와 일시적으로 털이 빨리 자라고 굵어질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이는 극히 미미한 정도다. 20대 성장기에 수염이 굵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히 수염이 굵어지는 것을 보면서 그 원인이 면도에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30대 이후엔 면도를 자주 해도 수염이 굵어지거나 많아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 ● 탈모 자가 진단
1. 머리를 감은 지 24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10여 개의 머리카락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가볍게 당겨본다. 4~5개 이상 빠지면 탈모 가능성이 있다.
2. 3일 이상 연속으로 빠진 머리카락 개수가 하루 평균 1백 개 이상이면 병적 탈모가 의심된다.
3. 옛날 사진과 비교해 앞이마가 더 넓어졌는지 확인한다. 원래 이마가 넓은 사람도 있으므로 이를 감안한다. 여성의 경우 정수리에서 시작되는 탈모는 해당하지 않는다.
4. 탈모 초기에는 가늘고 힘없는 솜털 형태의 머리가 빠진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가 나중에는 숱이 줄어들고 마지막엔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다.

 

5. 문제가 되는 것은 머리 밑을 긁을 때 손톱 사이에 끼는 젖은 비듬이다. 두피가 가려우면서 지성형 비듬이 심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역시 탈모 징후라고 할 수 있다.
6. 머리카락이 가늘고 부드러워지면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된다. 대머리는 사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 가늘어져 솜털로 되는 현상이다.
7.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힘껏 눌러 문질렀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두피 속살에 피가 통하지 않아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8. 두피에 열이 많으면 상체 열로 인해 두피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가늘어지며 삭는다. 몸의 에너지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한다.

 

● 머리 감는 방법
머리는 되도록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가 왕성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두피를 청결하게 해주면 모발의 성장 속도가 촉진되기 때문. 자신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 비누 대신 샴푸를 사용하며 머리를 감기 전 빗질을 한다. 샴푸는 두피 깊숙이까지 골고루 묻혀 충분히 마사지하고, 일반 린스는 두피가 아닌 머리카락에만 바른다. 두피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손으로 거품을 만든다. 손톱이 닿지 않도록 한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한다. 남아 있으면 비듬이나 각질을 과다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한번 헹궈준다. 지성의 경우 하루에 1~2회, 건성은 2~3일에 1회 정도 머리감기를 하는 것이 좋다. 모발을 털면서 말리거나 수건으로 비벼서 말리는 것은 모발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머리를 말릴 때는 비비지 말고 두드리듯 말리는 것이 좋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모발에 필요한 수분까지 증발돼 모발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시 뜨거운 바람 대신 찬바람을 이용해 건조하면 좋다.
 
●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털은 단백질인 케라틴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모발의 주성분이 되는 단백질과 영양 공급원인 비타민, 무기질 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두부, 콩 등의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
□미네랄이 많은 음식은 다시마, 미역 등의 해초류로 모발의 영양분인 철, 요오드, 칼슘이 많이 포함돼 있다.
□달걀노른자에 포함돼 있는 비오틴이라는 영양소는 탈모뿐 아니라 피부염 등에도 좋다.
□건성 두피나 비듬이 많은 사람은 비타민 A가 많은 소간, 장어, 당근 등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검은콩, 우유, 멸치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검은콩을 먹을 때에는 다시마나 미역 등 해조류를 함께 먹는다. 콩을 많이 섭취하면 콩에 함유된 사포닌의 생리작용으로 요오드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물을 충분히 마셔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단 위장병이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녹차와 사과, 포도, 보리, 콩 등은 남성호르몬을 억제하고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신의 체질에 맞게 양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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